애완동물

아프리칸 킬드 머드 터틀(African keeled mud turtle)

리틀크레이지 2017.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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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칸 킬드 머드 거북!

(African keeled mud turtle)

 

 



 

요즘 꽂힌 거북이다.

공간이 허락한다면 키워보고 싶기도 하지만 고민고민하고 있는중.

 

처음에는 킬드가 Killed 인 줄 알았다.

아프리칸 죽여주는 거북이!! 이런 뉘앙스로 ㅋㅋㅋ

 

Keel은 용골이라는 뜻인데

 

(이 용골이 아니다!!!!)



배의 이 용골이다!(미카엘님 감사합니다. ^^)


 

거북이들은 보통 학명과 커먼네임 두가지로 불린다.

보통은 다들 커먼네임으로 부른다.

 

요즘 엄청나게 비싸진 DBT(다이아몬드 백 테라핀)

이 이름이 커먼네임이고 학명은 Malaclemys terrapin 이다.

나중에 다루겠지만 비싸도 너무 비싼듯.

 

다시 킬드머드로 돌아와서.

킬드머드의 학명은 Pelusios carinatus이다.

Pelusios는 아프리칸 사이드넥의 '속'으로 20여종이 있다고 한다.

AKA 아사넥이라고 통칭하는 서아프리칸 머드 터틀 같은 애들.

Pelusios는 라틴어로 진흙이라는 뜻이다.

 

아래는 귀찮아서 번역기 돌리고 긁은 내용이다.

Pelusios 속 안에 속하는 종들 리스트.

 

 Pelusios 에있는 종은 다음을 포함한다 : [1] [9]

 

여튼 킬드 머드는 서아프리칸 머드 터틀과는 좀 다른 외모로 관심을 끈다.

국내 가격은 20만원정도 하는 듯.

 

http://www.turtlesandtortoises.com/African-Keeled-Mud-Turtle-Pelusios-carinatus-CB-2016.html

 

해외 가격은 99달러정도(11.5만?)

 

어떤 물품이건 국내에 들여오면 마진이 꽤 붙지만 애완동물쪽도 상당히 붙는다.

개인이 생각하는 적정 마진과 업자들이 생각하는 적정마진이 꽤 차이가 나는 것 같다.

요즘 상대적으로 마이너한 동물들도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

국내에 아직 개체 자체가 많지 않은 경우에는 업자들 맘대로 가격을 붙인다.

 

추후에 이 내용도 한 번 다뤄봐야지. ㅋㅋㅋ

 

아프리칸 킬드 머드 위시리스트에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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